수거함이 가득 찼을 때 대처법
투입구가 막혀 있거나 주변에 옷·이불이 쌓여 있으면, 억지로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 아래 순서로 대응하세요.
바로 하지 말아야 할 것
- 가득 찬 투입구에 억지로 쑤셔 넣기
- 수거함 옆·뒤에 이불·봉투를 쌓아 두기
- 밤늦게 대량으로 버려 소음·민원을 키우기
- 일반 쓰레기·음식물·가전을 함께 두기
무단 투기로 보이면 과태료·민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 현장 안내문과 지자체 규정을 우선하세요.
권장 대처 순서
- 대체 위치 찾기 — 지역 목록에서 같은 구·인접 동의 다른 수거함을 확인합니다.
- 상태 확인 — 고장·폐쇄·공사 중인지 표지판을 봅니다.
- 나중에 다시 오기 — 소량만 남았다면 수거 주기 이후를 노려도 됩니다.
- 신고 — 반복적으로 넘치면 시·군·구 환경 부서나 수거함 운영 표기의 연락처로 알립니다.
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을 때
이미 누군가 쌓아 둔 짐이 있어도, 그 위에 더 올리는 것은 피하세요. 사진·위치와 함께 지자체에 신고하면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본 서비스는 민원 창구가 아니므로, 공식 신고는 해당 행정기관을 이용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조금만 더 넣으면 안 되나요?
투입구를 막으면 다음 이용자와 수거 작업이 어려워집니다.
대체 위치를 찾는 편이 낫습니다.
Q. 이 사이트에 신고하면 바로 치워지나요?
아니요. 문의는 데이터 오류 참고용이며,
현장 정리는 지자체·운영 주체 소관입니다.